SHOW

휘인 오열 "마마무 전성기 시절로 돌아가고파"…싸늘한 반응

M
M-BLOG STUDIO
|
10/28/2026
|
0 VIEWS
휘인 오열 "마마무 전성기 시절로 돌아가고파"…싸늘한 반응

K-POP 씬에서 독보적인 가창력과 개성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던 마마무(MAMAMOO). 최근 멤버 휘인이 팬 플랫폼 라이브 방송 도중 눈물을 보이며 "마마무 전성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아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휘인은 최근 편안한 복장으로 먹방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던 중, 20대 초중반 바쁘게 달렸던 마마무의 활동기를 회상했습니다. 당시에는 쉼 없이 몰아치는 스케줄에 지치고 힘들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모든 순간이 무척이나 그리우며 혼술을 할 때 옛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리곤 한다고 솔직한 감정을 전했습니다. 🍷💧

특히 과거 방송인 김신영이 건넸던 조언도 언급했습니다. 당시 휘인이 "그만두고 싶다"고 토로하자 김신영은 "네가 그만두고 싶어도 그날이 그리운 날이 반드시 온다"고 말했고, 휘인은 이제야 그 말의 의미를 깊이 실감하고 있다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하지만 라이브 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일부 팬들은 아티스트가 느끼는 번아웃과 과거에 대한 아련한 추억에 공감했지만, 대다수의 시선은 싸늘했습니다. "본인이 재계약을 선택하지 않고 이적해놓고 이제 와서 그립다고 하는 것은 와닿지 않는다", "감정 기복이 유독 심해 보인다" 등의 냉담한 시선이 이어졌습니다. ⚡👀

마마무는 2014년 데뷔 이후 '음오아예', '데칼코마니', 'HIP'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러나 2021년 휘인이 소속사를 떠났고, 2023년 화사 역시 피네이션으로 이적하면서 그룹 활동의 공백기가 길어졌습니다. 각자 솔로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이러한 발언은 대중에게 그룹에 대한 아쉬움과 모순된 태도로 다가간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마마무는 완전체로서 4년 만에 다시 뭉쳐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25일 도쿄 공연에 이어 타이베이에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인 만큼, 무대 위에서 다시금 단단해진 마마무의 합과 휘인의 한층 진숙해진 음악적 행보가 대중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Shared from M-BLOG STUDIO